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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여러분 배수빈입니다^^
수빈그림자  090517 01:08, View : 253


안녕하세요
지난번 인터뷰이후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찬란한 유산" 잘보고 계신가요...?
포탈레이디들 성에 차진않죠 ㅎㅎ
네^^ 알고 있습니다. 항상 모니터 하고있으니까요.
배우가 작품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중요한건 작가와 감독
영화같은 경우엔 시나리오겠죠.
사실 제가 선택하는 기준도 그리다르진 않습니다만 또 한가지 기준을 두자면 만드는 사람들의 세상을 보는 시선입니다. 그런의미에서 보면 이번작품 찬란한유산은 넘치는 우연.. 어디서 많이본듯한 캐릭터.. 들어본듯한 이야기.. 전형적인 캔디이야기.. 등등 테클을 걸자면 정말한도 끝도 없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작품을 선택하고 최선을 다하고있음은 작품을집필하시고 연출하시는 작가님 감독님의  세상을향한 따뜻함을 느꼈기때문입니다. 프리프로덕숀 단계부터 현실을반영한 드라마,요즘대세인 막장이아닌 대중들에게 쉽게 접근할수있는 따뜻한가족드라마를 만들어보자고 이야기했던기억이 나네요..
하고싶은 것과 해야만하는것이 있죠 이드라마는 그중간선상에 있지않나 싶어요, 따듯한 드라마는 제가추구하는 모토이기도 하구요. 치밀한구성, 들어본적없는 이야기, 본적이없는 캐릭, 끝없는 반전,등등은 제가 선호하는작품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여러가지로 부족한점이 많이보일지라도  따뜻한 시선으로보아주셨음하네요^^ 전 또 달리러 갑니다.
레이디들함께갈까요?^^



* admin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12-18 16:48)
무명씨 2009년 05월 17일 01시 16분 58초
 
오~~수빈씨^^ 제 눈이 믿기지 않아 몇번이나 다시 봤지만 역시 수빈씨군요^^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수빈씨만큼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못난 팬이라 정말 죄송하네요.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수빈씨의 선택을 믿고 지지합니다. 아시지요? 찬유에 유달리 까칠한 포탈 반응에 상처 입지 않으셨기를^^;; 원래 사랑이 깊으면 그만큼 걱정도 많아지는 법, 그런 것으로 이해해주세요^^
admin 2009년 05월 17일 01시 18분 02초
 
어머, 수빈씨의 글이라니... 일단 많이 놀랐어요. 포탈에서 찬유를 까는 소리가 컸나봐요. 저도 따뜻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수빈씨가 출연하는 작품이니까 더 관심이 가는 거고요. 가능하다면 수빈씨가 좋은 작품에서 빛을 발하길 바라는 게 포탈 레이디들의 공통된 마음일 겁니다. 찬유에 대해서 말이 많은 것은 따뜻한 메세지를 너무 일반화시켜서 내놓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 때문이죠. 그리고 수빈씨의 박준세 캐릭터가 평면적인 훈남 캐릭터에 머무는 게 아쉽기도 하고요. 기본적으로 포탈은 수빈씨에게 많은 기대를 하는 것 아시지요? 그래서 더더욱 찬유에 대한 아쉬움이나 불만이 있는 거겠고요. 아무튼 이렇게 수빈씨의 생각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종종 흔적 남겨주세요. 포탈레이디들에게 즐거운 떡밥을 남겨줄 최고/최선의 인물은 바로 수빈씨니까요. 날씨가 오락가락하는데 체력 조절 잘 하시고요. 찬유와 비상 떡밥 끊이지 않고 넘겨주세요. ^^
마에스트로 2009년 05월 17일 01시 18분 58초
 
흠..오늘 김씨표류기 루크님과 보면서 하도 드라마를 까서 그런가..거북이 귀가 간지럽겠다고 그랬는데..진짜 간지러서워인지 수면에 올라오셨네요. ㅎㅎ 일단은 반갑구요. 얼마만에 수빈씨 글을 포탈에서 보는건지...가끔 올라오셔도 안잡아먹는데 말이죠..^^ // 찬란한 유산을 쓰시는 작가님이 소현경 작가님이라고 그래서 사실 더 기대했던거는 사실이에요. 우리에겐 낙조속에서 울다가 있으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이 전형적인 90년대st 캔디 이야기가 더 마음에 안들어왔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런 말 좀 그렇겠지만, 수빈씨가 이제 드라마 두번째 하는 얼라 서브나 해줘야 한다는 사실도 마음에 안들었구요. 차라리 정말 수긍이 가는 배우의 서브라면 이런 말도 안나오죠. 아무튼 그게 소위 말하는 시장성인가 해서..여러 모로 찬유를 보는 눈이 그랬고..그리고 지금 너무 살빠져서 좀 부작용있는거 아시죠? ㅎㅎ 수빈씨가 인터뷰에서 했던 말 기억합니다. 하고 싶은 것과 해야만 하는 것...여러 모로 많이 생각하고 있다고..
무명씨 2009년 05월 17일 01시 20분 24초
 
수빈씨와 함께 달리기에는 체력이 많이 떨어지는 늙은;; 레이디지만 이렇게 다정하게 말하면 거부할 수가 없잖아요. 예~~함께 가요^^
마에스트로 2009년 05월 17일 01시 24분 39초
 
그래서 성에 안차는 드라마지만...이 드라마를 택한 이유가 있겠거니..결론을 맺고는 했어요. 작가님, 감독님의 세상을 향한 시선을 고려한다니..그 점은 좋은데...아무튼 지금까지보다는 조금은 더 juicy 한 그런 내용이 되었으면 해요. 다른 사람들이 뭐라던, 우리에게는 수빈씨가 탑이고 메인이고 베스트라서 우린 욕심이 많거든요. 뭐 자꾸 말이 길어지는데..아무튼 박준세 역할을 함으로써 수빈씨가 많은 걸 얻었으면 좋겠어요. 인기든, 인지도든, 시청률이든...그리고 또 하나는 올드팬들의 계속된 신뢰요. 뉴비들이 계속 온다하더라도, 올드팬들의 계속된 신뢰를 잃지 않는 것..그게 인터뷰에서 수빈씨가 말한 컨텐츠의 중요성과도 연관이 있을 거에요. 그리고 팬들과 소통하는 방법도 그렇구요. 조금은 꽁기꽁기해있던 포탈의 기분도 아실테지만..결국은 저희는 작품을 보고 이야기하니까요. 작품속에서 오롯이 빛나주세요. 그리고...얼른 살 좀 찌시길..;;
admin 2009년 05월 17일 01시 27분 24초
 
밤에 라면 먹고 자면 얼굴살이 좀 붙을지도 모른다고 마에님과 농담을 했거든요. 어린 친구들이랑 촬영하시니까 비쥬얼에 더 힘써주시길 바래요. 물론 미모야 최강이지만 피부도 중요하거든요. (아시죠? ^^) 피부 모니터해서 안 좋으면 테러 들어갑니다. 으하하하; 어쨌거나 수빈씨 홧팅. :-D
새벽하늘 2009년 05월 17일 01시 30분 50초
 
헉!/어쩌면 아내의 유혹과 같이 화끈한 것에 중독이 되어 따순 드라마가 오히려 더 신선할 수도 있어요. 쥬라마는 열씨미 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일단 제가 부산 시청률에 보탬이 되는건 확실하니까요. 날씨가 건조한데 피부관리 철저하게 하시고 코디 언니한테 더 예쁜옷 입혀 달라고 하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마에스트로 2009년 05월 17일 01시 31분 13초
 
ㅇㅇ 그래요. 끝까지 갈테니까...수빈씨도 우리 손 놓치지 않도록 잘 앞장서 걸어주시길..ㅎㅎ
마에스트로 2009년 05월 17일 01시 41분 32초
 
그리고 참...작가님에게 박준세 씬 좀 잘 써달라고 전해주...시진 않을거죠? ㅎㅎ 그런 말 전할 수야 없겠죠. 에혀..;; 암튼간에 찬란한 유산을 보면서 찬란한 시청률만이 아니라, 찬란한 준세로 자리잡길 바래요. 그리고 비상 떡밥 좀 가끔 올려주세요. 거기서는 전설의 ㅎㅅㅌ 라면서요. 연기는 당근 잘할테니까, 비주얼로 확 낚아주셔야 되요. 알겠죠???
admin 2009년 05월 17일 01시 49분 29초
 
부디 찬유가 수빈씨가 생각하는 드라마의 모습을 더 많이 보여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는 수빈씨가 표현하는 박준세 캐릭터가 좀더 디테일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갖추길 원하는 거예요. 어차피 훈남 캐릭터야 널리고 널린 거지만 수빈씨만의 고유한 박준세를 보고 싶은 거고요. 바쁘시겠지만 싸이 사진첩도 종종 업뎃해주세요. 준세에 호감을 느끼는 뉴비들에게도, 수빈씨라는 한 우물을 파온 올드팬들에게도 떡밥은 유효한 거니까요. 피부 관리는 계속 하셔야 하는 게 전설의 ㅎㅅㅌ가 있으니까요. 다크 포스도 물씬 풍겨나는 알흠다운 모습 기대해봅니다.
새벽하늘 2009년 05월 17일 01시 51분 10초
 
어.. 지금은 진피층에 수분이 많이 고갈되고, 그렇다고 유분 또한 알맞게 나오지 않을거 거든요. 그러니까 면도 하고 꼭 스킨을 화장솜에 묻혀서 가볍게 패팅해 주세요. 수분 크림은 꼭 바르시고, 자외선 차단제 바를때도 수분크림 섞어서 발라주세요. 수분크림 바를때요, 목도 같이 발라주세요. 목을 위로 쓰다듬듯이. 목을 옆으로 젖힐때 튀어나오는 근육 있잖아요, 거기에 림프절이 있거든요, 귀 밑부터 쇄골이랑 만나는 지점 까지 쭈욱(주로 터미누스라고 하는 지점...)거기를 마사지 해주면 얼굴에도 탄력이 생기거든요. 모공수축팩 추천해 드리고 싶지만 광고는 안되니까 넘어가구요, 어..원하시면 제가 만든 고수분에센스를 보내 드릴 수도 있지만 택배비가 없으니까 자제하구요.. 아무튼 화이팅-_-어흠. 이상으로 잘생긴 새벽하늘 이었습니다.
새벽하늘 2009년 05월 17일 01시 59분 43초
 
ㄴ아아아 잠깐, 혹시 젊은 양반들과 촬영한다고 다짜고짜 주름크림 바르면 안됩니다. 정 바르시려면, 눈가와 입가에는 엘라스틴, 얼굴과 목에는 콜라겐을 발라주시고 귀찮으시거니 수분크림 못고르겠어 하시면, '히아루론산'이라는 엠플이 많을 거예요. 히아루론산에 제일 중요해요. 그러니까 그건 엄마가 바르지 말라고 해도 꼭 발라야 해요. 진짜 끝.
보르테 2009년 05월 17일 03시 36분 26초
 
아직 드라마가 갈길이 머니 수빈씨가 이 드라마를 택한 이유가 서서히~~나타날거라고 믿을게요..잘 안 봤지만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시청해야겠어요~~수빈씨와 함께라면 어디인들(퍽!!)ㅎㅎ언제 새벽하늘님께 피부 상담받아야 겠다는ㅎㅎㅎ
hanako 2009년 05월 17일 10시 25분 50초
 
설마 정말로 수빈씨로부터의 메세지가 오다니! 이 드라마에 의해서 한층 더 많은 팬을 늘리는 것은 틀림없을 것입니다. 언제나 수빈씨의 심신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열심히 보내는 일로, 나도 매우 힘이 납니다.아~매우 행복합니다!
lluvia 2009년 05월 17일 10시 45분 42초
 
일단 무지하게, 눈물나게 반갑고요 ㅎㅎ 이런저런 이야기할 때마다 한편으로 미안한 마음이 더 큰거, 아시죠? 너무 서운하게 생각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그래도 다행스러운건, 어제 방송분을 지금 봤는데 이젠 어느정도 박준세 캐릭터에 수빈님이 적응이 된 것 같아서 좋더군요^^ 지금까지는 그냥 준세를 연기하고 있는 배수빈의 느낌이 강했는데 어제는 배수빈의 준세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준세의 말투나 사고방식..재미있어요ㅎㅎ 환처럼 강한 인물은 그냥 대본대로만 연기해도 캐릭터의 틀이 잡히는데 준세처럼 유한 인물은 배우가 캐릭터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세세한 것을 설정하지 않으면 완전히 그림자같은 인물이 되기 십상인지라 힘드실 것 같아요. 초반에는 그런 것들이 잘 안 느껴지기도하고 영 어색했는데 이젠 이쪽이 적응이 된건지 아님 수빈님의 전략에(?) 제대로 낚인건지는 몰라도 점점 살아있는 인물처럼 느껴지고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분발해주시고 ㅎㅎ 사실 배우라는 직업은 싱어송라이터처럼 자기가 노래 만들어 부르는게 아니라 남의 극본에, 캐스팅 선택을 받아서 연기를 해야하는 입장인지라 외부적인 것들을 무시할 수가 없죠. 작품이 산으로 가면 덩달아 배우도 욕먹고-_-3 그래도 어떤 상황이든 자기 몫만 잘 한다면 알아주는 사람들은 있게 마련이죠 ㅎㅎ 여기 모인 레이디들은 특히나 한사람에게 집중하고 있기때문에^^ 배수빈의 준세가 설득력을 가진다면 허접한 대본은 탓할지언정 배우 배수빈에 대해선 물음표를 쉽게 들이밀지는 않을겁니다. 팬으로서 작가님이 제발 준세를 잘 써주시기를 바라고 또 바라옵니다만^^ 일단은 주어진 상황에서 집중하시고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ㅎㅎ
lluvia 2009년 05월 17일 10시 45분 53초
 
그리고 작품 선택의 변에 대해선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어떤 생각을 하고 계셨는지 알 것 같아요. 사실 주말드계의 아유라고 말했었지만 그건 미친듯이 빠른 전개땜에 그랬던거고 ㅋㅋ 기본적으로 전 이들마가 막장 소리 들을 작품은 아닌 것 같아요. 허술하고 진부하지만 자극적이지는 않죠. 작가님이 좀 세심하게 못 쓰셔서 그렇지 스토리 자체도 흥미로운 요소가 많고요^^; 100% 치정과 복수로만 달려가는 요즘 드라마들에 비하면 함축하고 있는 메시지는 오히려 상당히 건전하고 어찌보면 교훈적이랄까요ㅋㅋ 앞으로 어찌 전개될지 모르겠지만 악역 캐릭터들의 반격이 너무 말초적인 수준으로 흘러가지만 않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준세는 또 어떤 역할을 하게될지 궁금하네요^^ 마지막회까지 다 보고나면 아마도 이 작품을 선택하신 의도를 조금 더 잘 알 수 있게 될지도..끝까지 지켜보겠수빈다~~요새 환절기라 감기 걸리기도 쉬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미모 가꾸기에도 각별히 신경을...(퍽) 코디님한테 이쁜 옷 입혀달라고 앙탈도 좀...(퍽퍽)
미모사♡ 2009년 05월 17일 17시 47분 33초
 
오, 이런~~~ 준세왕자님께서 강림하셨네요. 우선 인증짤부터, 왜이러십니까~~~~아마추어같이...ㅎㅎㅎ 빠른 전개에 어디서 많이 본 얘기를 풀어가지만 결코 막장은 아니라는 점은 좋답니다. 수빈님이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는 선배님들이 많이 나오신다는 것도 좋구요. 다만, 조금 더 입체적이었다면 얼마나 좋을까....그런 생각을 하고 있죠. 정말 잘생기고, 착하고, 때론 까칠하기까지한!!!! 박사장님~~ 비록 까칠한 포탈레이디들이지만 그 까칠함속에는 넘쳐나는 라뷰~~~가 있다는거 알고 계시죠. 가열차게 시청하고, 또 가열차게 비판도 하고 ^^;;;;;;;;; 칭찬할때는 가열차게 찬양하겠습니다. 또 앞으로의 애자와 비상, 결혼식후에를 행복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북이지만 더 이상 거북이는 아닌 우리의 영원한 프린스터틀~~~~완전 사랑합니다. 그리고 아자아자화이팅!!
정연희 2009년 05월 18일 00시 04분 50초
 
오!수빈님이!!!!!!!!!!!!!!!!
도화서 2009년 05월 18일 00시 11분 31초
 
우와!!!!!!!!!! 나는 왜 문자를 받고도 까먹고 이제서야 생각을 해낸건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고 ㅠㅠㅠ 닥찬!!!
2009년 05월 18일 14시 37분 13초
 
아직까지 와, 이 드라마 굉장히 매력적이다라는 기분이 들지 않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아직 그런 평을 하기에는 좀 이른감이 있는것이겠죠. 아무래도 평은 드라마의 종반부쯤에 하렵니다.^^ 봄볕은 확실히 따갑네요. 햇살의 피부테러 조심하시고 아무래도 닭이라도 좀 잡아야 할 듯합니다. 자꾸 말려가시네요.
상상 2009년 05월 19일 17시 31분 53초
 
화이팅이예요~~
상상 2009년 05월 19일 17시 42분 37초
 
치밀한구성, 들어본적없는 이야기, 본적이없는 캐릭, 끝없는 반전,등등은 제가 선호하는작품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정말 멋지다~~~
admin 2009년 05월 19일 20시 11분 11초
 
수빈포탈이 수빈씨를 지지하는 것은 단지 '잘생긴' 배우여서가 아닌 것 아시죠? 수빈씨의 팬인 것을 나름대로 뿌듯해하는 것은 수빈씨의 연기에 담겨 있는 팔색조의 매력과 가능성을 알기 때문입니다. 시청률이 좋은 드라마보다는 수빈씨만의 고유한 아우라를 드리울 수 있는 캐릭터를 더 원하는 건 우리가 다른 사람이 아닌 배우 배수빈의 팬이기 때문에 더 그런 것, 수빈씨도 아시죠? 계속 포탈과 함께 고고씽하기로 해요. 무한에너지, 팔색조의 매력, 배우 배수빈 홧팅!!!
김현지 2009년 12월 16일 14시 15분 43초
 
배우 이름 쳐서 이렇게 포털까지 들어와보는거 처음인데...
정말 존경하고 좋아합니다..매회 드라마 빠짐없이 보고 있구요!
매력이 너무 많으셔서 계속 빠져들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매일매일 출도장 찍을 예정입니다..
너무 멋진 연기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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