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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동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수빈  061230 01:26, View : 1,604


한해동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년에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너무나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꼭 좋은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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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2006년 12월 30일 01시 27분 34초
 
헉..? 진짜 수빈햏이에요? ㄷㄷㄷ
Luke 2006년 12월 30일 01시 28분 02초
 
진짜 수빈씨 맞으세요?
가자 2006년 12월 30일 01시 28분 46초
 
진짜?.....응???
쓰레기통 2006년 12월 30일 01시 29분 41초
 
어맛!! 정말 수빈씨세요?? 정말... 반갑다고 해야할지 뭐라 해야할지... 암튼 와주셔서 정말 기쁘고, 감사드리구.... 저희 또한 감사한 한해예요. 보석같은 수빈씨를 알게되어서요^^ 너무 늦게 발견해서 그저 그게 안타까울뿐 ㅜㅜ 항상 빛나는, 충실한 연기자이시길 빌겠습니다. 짬나시면 간간히 놀러오세요 ^^ 화이팅!!!!!!!!!!!!!!!!!!!!!!!!11
마에스트로 2006년 12월 30일 01시 30분 02초
 
의심부터 하고 우린 역시 디씨갤러 출신인가봐요..;; 낚시인지 아닌지 무쟈게 궁금함..;; 수빈햏이라면 넘넘 반갑고 글 고마와요. 건강이 최고고, 수빈햏은 이미 올 한해 우리를 행복하게 해줬다오...(그래도 0.5%의 의심은 버리지 못함)
쓰레기통 2006년 12월 30일 01시 31분 12초
 
전 낚시라도 아무 상관없네요 ^^ 전부터 수빈씨와 접촉할 기회가 있으면 항상 드리고싶은 말을 덕분에 하는거니까^^
Luke 2006년 12월 30일 01시 31분 23초
 
아, 진짜 수빈씨라면 정말 기쁘고 감사하네요. 한 해 동안 수빈씨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웠어요. 새해에도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홧팅, 완소배우 수빈씨. :-)
마에스트로 2006년 12월 30일 01시 32분 58초
 
저희도 수빈씨 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웠어요..(Luke님 표절중) 내년에는 정말 훨훨 날아오르는 수빈씨의 해가 되기를 바랄께요. 수빈햏 격하게 사랑한다~!!! 화이삼~!!!
가자 2006년 12월 30일 01시 33분 27초
 
전 이럴때 떨려서 암말도 못해요...역시나 어둠의 팬...ㅋㅋ/ 건강한 겨울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uke 2006년 12월 30일 01시 33분 53초
 
이 흔적을 보면서 어찌나 가슴이 두근댔는지 몰라요. 아무튼 고마워요, 수빈씨! :-)
admin 2006년 12월 30일 01시 35분 32초
 
설마 여기서 낚시질하는 사람은 없겠죠? 몽갤도 아니고...;; // 수빈햏 세상의 모든 복까지는 아니어도, 상당히 많은 복을 수빈햏이 받기를 바랄께요. ^^ 건강하고, 늘 행복하소서.
쓰레기통 2006년 12월 30일 01시 36분 37초
 
괜스레 잠도 안오고, 컴을 다시 켜고싶더라니 ㅋㅋ
헤스티아 2006년 12월 30일 01시 38분 00초
 
자, 잠깐!! 정말 수빈햏 맞아요?? 헉........잠깐잠깐 눈물좀 닦고-_-;; 낚시면 낭패지만 그래도 뭔가 두근거리네요;; 이왕 시작한거 끝까지 말해야겠어요. 정말 올한해는 '배수빈'이란 배우를 확실히(!) 알게되어서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정말 요즘 추운데 막바지촬영하시느라 고생하시는거 생각하면..흑T_T 마지막까지 으쌰으쌰~한 기분으로 끝내시길! 2007년에는 저기 날아가는 삼족오(^^;;)처럼 하늘끝까지 날르는 수빈햏이 되시길!! 화이팅~~!!
가자 2006년 12월 30일 01시 44분 31초
 
정말 의심을 접어도 되는 겁니꽈?ㅋㅋ 포탈을 찾아와 주셔서 넘넘 고맙구요~ 진심이 있는 팬과 연기자로 늘 만나길 바래요...한해동안 연기로 열심히 달려주셔서 저희도 행복했구요..내년엔 좋은 작품만나 날개를 펴는 수빈님을 기대할께요~ 리플확인하러 다시오삼!!!
Luke 2006년 12월 30일 01시 50분 40초
 
언제나 수빈씨를 지켜보면서 가슴 두근대면서 눈을 반짝였습니다. 캐릭터에 피과 살을 입히면서 살아있는 모습으로 보여주는 수빈씨로 인해 즐거웠어요. (그런데 업스타일은 좀... 그냥 긴 머리와 반묶음, 하다못해 포니테일이라도 안될까요? )
쓰레기통 2006년 12월 30일 01시 54분 21초
 
지금 헤어스타일은 너무 추워보여서 보기 안타까워요 수빈씨^^ 다시 머리 내릴수 있게 저희가 압박 서포트할까요 ?? ㅋㅋ
쓰레기통 2006년 12월 30일 02시 00분 04초
 
수빈씨에게 가끔은 생각나는 공간이고싶습니다. 그냥 모두에게 자유로운 이곳, 수빈씨에게도 그런곳으로 자리한다면 참 좋겠습니다. 흔적은 안남기셔도 늘 보고계시리라 믿으며... 모쪼록 추운 요즘, 탈없이 지내시기를....
무명씨 2006년 12월 30일 02시 08분 51초
이제 두 밤만 자면 정말 새해가 되는군요. 수빈씨에게도, 수빈포탈 분들에게도 2006년은 정말 잊지 못할 한해가 될 것 같아요(저도 포함^^) 2007년도 수빈씨와 함께 하는 행복한 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빈홀릭 2006년 12월 30일 02시 21분 34초
헉...눈팅하다가 이게 왠 횡재~!!! 수빈님 너무 반가와요!!! (와락) 올 한해 수빈님을 주몽에서 발견한 것, 너무너무 소중한 행운이었어요. 이틀 남은 2006년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고, 제야의 종소리도 촬영장에서 듣는다면서요? ㅜㅠ 감기걸리지 말고 건강하게 겨울 나시길...그리고 수빈포탈에서도 가끔 흔적 볼 수 있기를 바랄께요...^^ 수빈님 사랑해요~!!
보르테 2006년 12월 30일 04시 48분 19초
 
수빈님이 글도 남겨 주시고..아...수빈님 연기도 좋지만 항상 건강하길 바래요...그래야 좋은 연기 오래오래 보죠~~수빈님 언제나 화이띵!!
아람이 2006년 12월 30일 08시 12분 16초
 
수빈님 정말...이렇게 글을 남겨주시다니..지금 눈비비고 다시 배수빈이라는 이름을 봤어요...세상에...ㅠㅠ 저 이번에 수빈님한데 반해서 지금 결혼합시다 해신 낙조 소림사..모두 봤구요 볼때마다 연기에 감탄에 감탄을 하면서 봤습니다..올해가 끝나갈무렵 배수빈이라는 연기자에 대해서 알게된것을 너무나도 기쁘게 생각하고 있어요..새해에는 더욱더 좋은작품 만나셨으면 좋겠구요 정말 정말 앞으로 더더욱 잘되셨으면 좋겠어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아프지 않게 건강관리 잘하세요...주몽끝나고 빨리 다음작품에서 만나뵙고 싶어요
아람이 2006년 12월 30일 08시 15분 19초
 
이글 수빈님이 쓰신거 맞네요ㅠㅠ 비슷한시각에 수빈여울에도 글이 올라왔어요 수빈님 맞네요ㅠㅠ
수연 2006년 12월 30일 09시 02분 59초
 
대본을 뛰어넘는 연기로 사용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덕분에 올 한해 즐거웠습니다. 2007년엔 좋은 작품을 만나서 더 많은 사랑 받으시고 더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는 약속 잊지 마시고 연말이니 운전 조심하시고 늘 건강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람이 2006년 12월 30일 09시 16분 50초
 
이글에서 떠나지를 못하겠어요..^^;
고양이^^ 2006년 12월 30일 09시 42분 38초
 
헉; 여기에도 글을..;; 순간 놀랐어요 ㅋㅋ 수빈님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Happy new year! *^^*
lluvia 2006년 12월 30일 10시 23분 41초
 
앗.....수빈님...................ㅠㅠㅠㅠㅠㅠ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너무 감격스러워서 말을 잇지 못하겠음 ㅋㅋㅋㅋ 2006년 한해동안 수빈님 덕에 매우 행복했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사랑해요~~!!!
물맑을..린 2006년 12월 30일 11시 48분 24초
 
우와!진짜 수빈님이신가요???반갑습니다!!!
닥본사용 2006년 12월 30일 11시 56분 20초
 
오올!! 수빈님!! 2006년처럼 2007년에도 가열차게 달려요~~~!! 새해 복 정말 많이 받으시고!! 몸 조심하시고!!아~!!! 글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완소사보커플 2006년 12월 30일 12시 19분 14초
수빈여울 가보니깐 글 올라있어던데 여기 도 올려와있군아
사욤~ 2006년 12월 30일 12시 57분 39초
 
어머나, 수빈씨가 글을... ^^ 너무너무 좋아요. 10대 때도 이런 일 없었는데 사랑하는 남편과 아기까지 둔 지금 수빈씨 팬이 된 아줌마예요. 욘사마의 일본 아줌마 팬처럼 될까봐;;;; 자제하려고 노력했는데 마음이 가는 걸 멈출 수가 없더라구요. ^^;; 수빈씨 덕에 참 즐거웠던 한해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인정받는 연기자, 사랑받고 행복한 연기자가 되세요. 열심히 응원할께요. ^^/
하늘비 2006년 12월 30일 13시 29분 00초
 
저도 수빈님 덕분에 올 한해가 무척 즐거웠답니다^.^ 아악!! 가슴이 왤케 두근거리지T_T;; 감동이햐~ㅎㅎ 위에 분들이 많이 말씀하셨지만~ 항상 건강하셔야해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쵝오-_-乃)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용^.^ 내년에도 멋진 활약 기대할께요!
루엘 2006년 12월 30일 14시 14분 50초
 
수빈님도 2007년엔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er 2006년 12월 30일 15시 25분 35초
 
진짜일까 하면서 들어왔는데 진짠가 보군요.^^ 분장팀에게 사용 머리 좀 내려달라고 하더라고 전해 주세요 ㅋ 건강하세요. 메리 연말 해피 뉴이어!
네버마인 2006년 12월 30일 17시 28분 03초
더욱 높은곳으로 발돋움하는 2007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반가와요~ :)
love!evol 2006년 12월 31일 10시 31분 44초
오오~ 배수빈씨께서 직접 이리 글을 남겨주시다니~~~ 오오~~~~ / 배수빈씨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한 해동안, 사용 역할 맡으시면서 연기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죠.. 2007년에는 사용의 멋진 마무리와 함께 더욱 개성있는 캐릭터와 멋진 연기로 만나요^^* 참!!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미모사♡ 2006년 12월 31일 20시 41분 40초
우와, 우와!!!!!!어쩜 좋아, 어쩜 좋아, 어쩜 좋아요. 크하~~~~대략 감동....ㅠ_ㅠ 어쩜 좋아요오오오오오 아아아아아
긴머리 2006년 12월 31일 22시 28분 56초
수빈씨도 더욱 빛나는 2007년 맞이하시길~ 글 남겨줘서 고마워요.~~
쓰레기통 2007년 01월 23일 19시 50분 29초
 
3월에 연극무대 갖으신다면서요? 음.... 가고싶어요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하시는 모습, 생생한 현장에서 꼭 뵙고싶은데....
쓰레기통 2007년 01월 26일 12시 56분 06초
 
제가 있는 곳은 지금 눈와요. 계신 곳은 어때요 수빈씨?? 한동안 참 가물었었는데 촬영하시는데는 불편하시겠지만 일견 다행스럽기도 하네요 ^^ 펑펑 내리는 이 눈을 배경으로 멋진 모습이 담겨지는걸 바라지만 어렵겠죠? ^^
쓰레기통 2007년 01월 29일 01시 19분 42초
 
간간히 날리는 눈발, 간간히 비추는 햇빛... 마치 여름 장마가 겨울 버전으로 찾아온듯한 느낌이 드는 요 며칠입니다. 단단해 보이는 갑옷 입으셨던데... 마음에 드세요?? 사내처럼 싸우라던 협보씨의 걱정을 한결 덜게 해줄만큼 아주 강해보였습니다. 좋아보여요 ^^
Luke 2007년 01월 29일 20시 14분 39초
 
날씨가 쌀쌀합니다. 연기하시면서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협보씨의 대사를 마음을 담아 보내드립니다. '부디... 강녕하십시오!' :-)
쓰레기통 2007년 02월 05일 19시 31분 32초
 
벌써 스포를 들어버렸으니 어쩐대요 수빈씨 ㅜㅜ 오늘도 야외촬영이었나요?? 마치 해토머리같은 오늘 날씨였네요. 아직 코맹맹이 소리가 들리던데 기온에 적응 잘 하셔서 재차 감기 걸리는 일 없으시길 바라겠고... 음식도 조심하시구요. 날이 따뜻하면 촬영에는 수월하겠으나 역시 음식 조심, 또 조심!!!
쓰레기통 2007년 02월 10일 21시 19분 57초
 
새로 입고 나오실 의상이랑 바뀐 헤어스타일... 그 모습을 보고 있으려니 아무리 평상심을 유지하려고 해도 가슴속이 요동을 치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 단지 비주얼만 아름다웠다면 제가 이렇게까지 수빈씨에게 버닝하지는 않았겠죠. 완벽한 비주얼위에 더 완벽하게 서있는 연기력, 그때문에 열혈팬이 된거겠죠. 아~~ 근데 너무 아름다우세요. 이러다 연극무대의 씩씩한 군악대장을 보면 저는 당황을 할까요, 하지 않을까요?? ^^ 강녕하세요...
쓰레기통 2007년 02월 17일 22시 00분 32초
 
내일이 까치까치 설날인데 계속 촬영하신다면서요? 종방이 정말 코앞이니 더욱 분주한 마음이 드시겠어요. 따뜻한 댁에는 못들어가셔도 촬영장에서나마 떡국은 드실 수 있으시겠지요? 다행히 봄까지는 춥지 않다하는데... 과연 춥지 않은게 다행인지요 ^^ 사용이는 범인간적인 사랑을 하고, 저는 범지구적인 차원에서 생각해보니 따뜻한 날씨가 마냥 좋지만은 않은듯 ㅋㅋ 그저 강녕, 또 강녕하시기를...
쓰레기통 2007년 02월 24일 13시 12분 09초
 
이제 곧 수빈씨께 저희의 종방기념 작은 선물이 가겠지만, 참 이번처럼 산넘고, 물건너는 식의 이벤트는 처음이네요 ^^ 늘 새벽에야 잠이 드는 나날들... 전 괜찮지만 다른 분들은 거의 초죽음이세요. 부디 이번 선물 받으시고 행복해 하시기를... 가까이에 있지는 않지만 무엇보다 진한 저희의 진심을 한가득 느끼실 수 있으시다면 참 좋겠습니다 ^^
쓰레기통 2007년 03월 13일 19시 55분 59초
 
더 많이 사랑하는 쪽이 약자인거다... 이말 많이 실감합니다. 생각해보니 수빈씨뿐만아니라 제가 지나온 사랑의 길은 늘 약자의 모습이었네요. 아마 앞으로도 그럴것같아요 ^^;;; // 연극 준비에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으시겠어요. 그야말로 라이브잖아요 ^^ 즐겁게 준비하시고, 멋지게 공연해주실길... 저도 꼭 뵈러 가겠습니다. 늘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화이팅!!!!
쓰레기통 2007년 03월 22일 08시 19분 28초
 
연극 연습에 한창 바쁘시죠 수빈씨?? 요즘 머리카락도 안보이게 숨으셨네요 ^^ 팬인 입장에서는 이곳저곳에서 뵙고 싶기는 하지만 한편 아끼고 싶은 마음도 있지요. 하지만 연극 시작 무렵에 인터뷰는 한번쯤 하시면 정말 좋겠어요. 근황도 궁금하구요. 모두들 자유로운 존재가 되면 좋겠습니다. 곤란한 존재... 이거 정말 곤란합니다 ^^;;; 보내드린 배즙으로 목 열심히 푸시고, 입술은 보내드린 립밤으로 관리하시면서 오늘도 다리퐁모단걸 화이팅!!!!!!!!
FANS 2007년 09월 10일 10시 27분 54초
秀彬, 你好嗎? 你的近況如何呢?
FANS 2007년 09월 10일 10시 50분 44초
秀彬: 請問你懂得看中文的繁體字或簡體字嗎? 希望你能盡快在此告知, 謝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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